앱스토어에서 처음 발견했을때 앱스토어 자체에서는 언어가 영어라고 되어있길래 영어지원이 되는줄 알고 다운로드했는데 실제로는 안되더라구요
외국계에서 제작된 무료 가계부 어플은 대부분 불필요한 기능들 뿐이고 광고가 너무 심해, 사용이 어려운 수준이라 언어 문제를 제외하면 국내 가계부 어플 중에서 가장 니즈가 맞다고 생각되어 이 앱으로 정착하기로 했지만 한국인인 저는 사용에 문제가 없으나 배우자는 이해를 못하니 꽤 힘들게 사용중입니다
제 배우자가 영어 사용권자는 아니지만, 저희처럼 가계부를 공유하고있으나 언어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글로벌 언어인 영어만이라도 설정으로 변경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