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은행이라는 그룹을 만들고 아래에 신한, 농협, 우리 등을 만들었습니다. 신용카드도 마찬가지로 했습니다. 근데, 은행은 계좌마다 가진 돈이 다를텐데 자산시작금액이라는 항목을 하나로 입력하게 돼있더라구요. 신용카드도 카드별로 청구일과 청구기간이 다른데 하나로 입력하게 돼있고. 그렇다면 자산속성에 그룹 하나당 계좌하나, 카드하나로 쓰는게 이 어플의 의도인가요? 또한 그룹 하위 태그는 뭘위한건가요?(농협특정계좌 그룹을 생성 후 하위태그로 “농협특정계좌” 외 할게 있나요?) 사용예시가 있다면 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을 보니 햇갈릴수 있는 표현이 맞아 보입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하는 예시입니다.
그룹당 1개의 자산을 넣으시는 개념이 맞습니다.
왜 “그룹” 이라는 표현이 되었는지 부연을 하자면
사실 해당 기능 원래
속성 - 속성그룹 - 태그
의 구조로 처음 설계 되었고 이 개념을 기본 컨셉으로 미리 정의된 정보를 주지 않다보니
유연한 구조임에도 사용자 분들이 사용하기를 어려워 하셨어요
그래서 동일한 구조에 의미를 부여한 즉 “미리 정의된” 속성을 만들었고 자산이 그중 하나입니다.
속성 - 자산
속성그룹 - 자산그룹
태그 - 태그
이렇게 매핑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자산 (그룹) 안에 여러 태그를 넣는 경우는 뭐지? 의문이 드실텐데요
OO통장이 있다고 하면 태그에
“OO통장”, “계좌번호”, “생활비통장” 이런식으로 같은 통장이지만 다르게 표현이 될수 있도록
즉, 여러 태그로서 해당 자산임을 나타내도록 하였습니다.
사실 잘 입력하면 굳이 여러개 태그를 만들필요는 없긴합니다.
다음 버전 개발에 햇갈릴수 있는 자산”그룹” 이라는 표현을 보완해서 배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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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빠른답변에 감동받았습니다. 의도대로 사용하려구 구독했습니다. 번창하세요
